울고픈나날

울고픈나날 #

#2025. 1. 1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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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외롭고 힘들었던 요며칠

그와중에 엄마랑 같이 시간 보냈던게 유일하게 숨통트이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불변의 법칙 읽는데 많이 위로를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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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진하고 절망하고 새로운것을하고의 반복이었던 주가 끝나고 나는 합법적 지각이라는 선물을 주기로 함 이날은 옷도 별로고 얼굴도 별로고… 다 별로였지만 엄마랑 같이 있으면서 연구실 출근해야하는 시간에 출근을 안하니까 너무 행복했다

비록 불행을 너무 느꼈지만 집밥을 든든히 먹었고 방도 정리했고 목욕도 하고 운동도 했다. 잠을 잘자고 내일은 내일의 나에게 맡기자. 오늘두 고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