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후다닥쓰는일기 #
#2024. 9. 27. 20:02
한동안 불안과우울의늪에 빠져살았는데(어쩌면 연구실에 들어와서 일이잘풀리면서부터 계속) 이번에 머리가예쁘게되고 월급이오르고 주변사람들과 시간도많이보내고 거울치료도당하면서 점점없어진것같다.
카이스트 출장도 가고
월급이 올랐고
가족들한테 밥도 샀다. 15만원이 뭐라고…
먹고싶던 음료를 생각없이 사먹었는데 맛있었다.
#2024. 9. 27. 20:02
한동안 불안과우울의늪에 빠져살았는데(어쩌면 연구실에 들어와서 일이잘풀리면서부터 계속) 이번에 머리가예쁘게되고 월급이오르고 주변사람들과 시간도많이보내고 거울치료도당하면서 점점없어진것같다.
카이스트 출장도 가고
월급이 올랐고
가족들한테 밥도 샀다. 15만원이 뭐라고…
먹고싶던 음료를 생각없이 사먹었는데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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