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요며칠 #

#2024. 10. 6. 15:10


image

감기걸린와중에 할일이쌓였어서 힘들었다. 발표끝나고는 기분좋아서 옷을좀 샀다. 금요일은 서브웨이 에그마요를 먹었고 저녁에 기억이 안나는데 마음이 좋지않았던듯하다. 어제는 오전에 국에밥조금, 점심에 김밥, 저녁에 빵먹었다. 오늘은 눈떴는데 스트레스가 가시지 않아서 카페 왔다. 근데 카페와서 갑자기 속옷 옆이 뜯어져서 그냥 버렸다. 그리고 mutclust 피피티만드는데 실수한게 조금 있어서 짜증이 사라지질않는다. 그와중에 이카페에 사람 많으니까 괜히 집에는 안가고싶어서 앉아있다. 그래도 배설하니까 나은거같아. 내인생은 왜이렇게 끔찍하지?? 겉으로보기엔 멀쩡한테 정상인구석이 하나도없다. 제대로굴러가는게 하나도없고 정신나갈거같고 너무불만족스러워서 죽을같은데 그와중에 운동을 아침에 가는게 너무 다행이고 밤까지가면 체력이안받쳐줄것같아 안가야겠다… 그냥 병신같다 다때려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