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정신없는 하루 #
#2023. 3. 8. 22:21
누구는 번아웃 오고… 나는오늘도 왕날편 들으면서 맘편하게 집에왔는데.
오늘은 발표준비가 별로였지만 어떻게해서 잘끝낸거같아. 할일이 생겼지만 오늘만은 자유로워서 그김에 미뤄왔던 머신러닝 강의도 듣고. 독서실은 어제까지였는데 짐가져올생각에 마음한켠이 무거웠지만 아까 가지고 왔고 오는길에 커피도 사왔지. 유산균은 엄마랑 3개씩만 먹기로했지만 엄마몰래 6개를 먹었는데 오늘이 진짜 마지막으로 6봉먹는 날이라고 나자신한텐 말해뒀어.
기분좋은 피곤함이다.
잠이 잘올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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