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충전과 간단한 일기 #
#2023. 5. 29. 22:23
여느버스기다리는날
엄마랑 1994화덕피자 갔는데 저 빵 또먹고싶다.. 너무 맛있었다 ㅠㅠ
또 엄마랑 분노의 질주 봤는데 이런 다때려부시는 영화도 좋네 ..
논문 읽는척 ㅎ
김윤지보기로해서 파리16에서 스콘이랑 잼이랑 쿠키 사주고 내꺼 쿠키도 샀다
만나서 먹은거
그리구 도우맨도넛 가서 도넛 1개 샀다 뭔가 가보고싶었는데 김윤지 먼저가길래 호젓하게 머리도 묶고… 도넛도 고르구 필링 넣는거 조용히 기다리고… 그 시간이 좋았다
내 눈앞에서 예쁘게 포장해주셨다 좋은 기운을 4500원에 받은 것 같아 행복해졌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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