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슬픈일

오늘의슬픈일 #

#2023. 11. 6. 20:54


오늘 패턴인식 점수가 나왓는데 나는 내 점수 말하기 싫었는데 다들말해서 나는 말했는데… 이래서 나도 말할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남일에 관심 많은 사람이 나머지 사람들 대놓고 평가하기 위해서 흥미진진해하면서 점수 물어보는거 너무 꼴보기 싫었는데 거기 굴복할수밖에없어서 슬펐고 말하기싫어서 조금 뾰족한말투를 내비친게 자존심상했고 그 말투를 듣고 말투 지적하는 사람도 있어서 그것도 서러웟다. 성적을 강제로 말하게 된 나에 대한 연민은 그 누구도 느끼지 않고 그냥 내가 쨉이같다는 이미지만 강화된 결말같아서 속상하다

하지만…

그 일이 끝난후 단체행동을 하기 위해서 다같이 수업 쨀때 나도 같이 쨌다. 그리고 오늘 말실수하지 않기 위해서 일찍 집에 왓다. 오늘 먹은것은 브리또 1개, 초콜릿 2개, 스콘 1개이고 2km 걷기 운동을 해서, 많이 먹지도 적게 먹지도 않은 무난한 날이 됏다. 후드티 산건 2일 안에 올것같다. 지켜야할것 3개는 말을 줄이기, 화내지않기, 몸무게유지하기 3개인데 다 지켯나? 최대한 말은 줄인 것 같아. 화도 최대한 안냈고 후처치를 했으니 괜찮아. 몸무게는 아직은 괜찮은것같아. 이번주는 할일이 크게 없어서 괜찮아. 내일은 늦잠자고 늦게 학교 가야지. 그리고 내가 제일 잘치긴해서 그나마… 괜찮아 근데 그거랑 상관없이 말하기 싫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