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수요일 마지막시험 남겨두고 꿀같은 시간을 보내다가 #
#2022. 6. 15. 19:38
- 새로산 뉴욕 스케치 읽다가 엄마가 새로산 가방 나가서 메봤는데 맘에들었다
- 백예린 웃는얼굴 그림이랑 진짜똑같아서 … 웃는얼굴이란 대체뭘까 ‘웃는얼굴’이 예쁘다는것이 예쁘다는것이 주관적인게 아니라는걸 증명할수있지않을까
- 침착맨 어제 영상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를 보다가, 풀영상 보고싶어졌는데 없어서 댓글 보다보니, 카페에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내렸다고한다’는 말이 있다길래 카페 들어갔다가, 공지글 첨부터 끝까지 다읽고나왔는데 머라하지 되게진심으로하네 생각들었다 이정도인줄 몰랐어서 약간의 충격으로왓다 진심으로산다? 이말이맞는지 모르겠네. 하는일과 삶 자체를 온전히 들여다보려는 의지와 들여다보는 능력이있구나 라는생각이들었다 공지의 모든글 전체가 진심이 들어간 하나의 거대한 창작물같았음 이사람삶이 진심이 들어간 거대한 창작물이라고도 할수있을까? 또는 침투부와 카페가 이사람의 진심이 들어간 창작물이었던가보다? 머이런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