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덕끄덕일기 #
#2022. 10. 10. 00:21
이수업은 좋으면서 싫고 먼가 애매..! 들으러가는길은 자유롭고 좋은데 들을때는 너무 고통스럽고 눈앞이흐려짐 근데 마치고 집가는길에는 날아갈것같다
이날 박태준 카페탐험기 봤는데 진짜재밌었어서 더좋았다
이날 되게알차게 뭔가를했는데 뭘했는지는 기억안나네 스벅에서 빵시켜먹으면 기분 좋음
이날 엄마랑 민이랑 시내가서 마제소바 먹고 자라에 쇼핑도 갔다
이날은 할머니 할아버지랑 브런치먹으러갔다
스켑틱을 집중잘될때에 읽으면 너무너무 행복함
기분애매할때는 편의점에서 라면이나 과자 털이
이날 기분 안좋을필요 없었던데… 아쉽다 안좋았던거
파란색 반팔에 청치마 입었었는데 허리는 집어놨었고 옷이상한것같고 발표준비안된거같아서 기분별로였는데 그래서그냥 하다말고 나왔는데 연구실사람들을 만나서 커피도사주시고 이래저래해져서 나아졌다 옷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막막하네먼가
달이예뻐서.. 위치가
강의 있는줄알고 학교갔다가 허탕쳤는데, 어차피 옷 별로였어서 다행이었고 이날 앉아서 50분 서치한게 epistatic 관련내용 조사에 매우매우 중요했다..!
돈돈돈
오빠랑 오랜만에 외식 데이트 ㅎㅎ
김윤지랑 만나서 돈까스 + 레이지모닝 카페
맛있을줄알고 샀는데 홍차의 떫은맛을 좋아하는데 그게줄어들고 단맛 정도는 그대로인데 화학약품같은 뒷맛이 추가돼서 별로였다 ㅜㅜ
이것도 홧김에샀는데(오빠랑 요즘 이마트 데이트 많이하넹 ㅋㅋ) 맛있당
밤산책
아름다운 밤이에요,,
예쁜하늘이어서 찍었다
이날은 랩실 가서 논문읽은거 얼른전달하고 왔던날
되게잘하진않았지만 크게버벅이진않았다
허기질땐 빵쇼핑
오늘의 자연 구경
오빠가 번개로 불러내주고 이디야도 데려가줬다
기분이좋아서 찍었다 최근중에 이시간이제일좋았어
학회에이거ㅜ입고가도될려나?? 일단시켜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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