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슬플때 일상을써

난슬플때 일상을써 #

#2022. 9. 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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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너무맛있다 근데저 남산왕돈까스소스 다먹어서 이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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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지말지 되게고민했는데 엄청잘입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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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수가 내편지보고울었는지몰랐음 물론다른것을 보고 울었을수도있지만 난위로가됐다 그것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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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논문읽고있을때.. 어휴 부담감왜그렇게심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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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표 나는나름 괜찮음 아쉬운거하나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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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은 예쁜데 난해한 치마 이날시험삼아 입고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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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짜르고 아점으로 먹었다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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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씨된지얼마안된 시점에 마음이너무 안좋고 외로운마음이커서 벤치에누워서그냥 눈만뜨고있었다 하늘은너무이뻣다 노래는 투머치럽윌킬유 이런거 들었는데 무언가로부터 자유로워지고싶었던듯 감정이든 사람이든.. 눈물은안났고 진짜그냥숨만쉬었다 사람들지나다니는거 보기싫어서 + 저녁되니까 정자에 불켜진게 눈부셔서 마스크 눈까지쓰고 누워있다가 답답해서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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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바껴있었다 처음이더이뻤는데 사진은 저녁이더이쁘게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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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고 집에오는길에산 새로운맛프링글스 근데진짜맛없는데 하루에4개정도는 손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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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용자리됨 이날공부좀많이했다… 아이날은 폭우가 쏟아졋었다 심지어또 감자그려진티입고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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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것도좋고 답답한마음과슬픔외로움 이런게 점철돼서 밖으로나가고싶었는데 밤이돼버렸음 그래서 창문다열어놓고 빗소리들으면서 이불두르고 누워있었다 창문바로앞에 먼지많지만 안보였다 이날좀행복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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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이없어 이걸이제보내줌

+) 목요일에 개강날이었는데 점심에 연구실에서 랩미팅하고 점심먹자고하셧는데 준비가제대로된건지어쩐지 감이안와서 정신반쯤 나가있었고 준비다시할려고 수업도쨌음 이디야가서ㅜ정신없이보는데 머리에는 안들어오고 시뮬레이션해보는데 계속버벅이고 20분안에절대안끝날거같고…. 참담한마음으로 대본을급하게썻다 첫번째두번째까지만 완성하고 세번째껀못썻다. 근데막상가니까 첫번째두번째만 열심히보고 새번째껀대충하개돼서 다행이었다 칭찬받은건 쓰고싶지않네 여자인턴이랑 성격 진짜진짜안맞는데 걔보단내가문제일거같고 100퍼라기에는또 나도다른사람들이랑은 나쁘지않게맞으니깐 그냥서로 협조적임은유지됐으면좋게ㅛ다.. 그리고 학점많이좋진않아서 여기서대학원도할지도모르는데 그것도 ㅜ 모르겠다 나는그냥 협조적인태도를 유지하는것으로 더도덜도신경안쓸것임 그럼됐어 나만집에왔더고말한거 악의있는지없는지이런거생각안할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