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와 아이돌 #
#2022. 8. 16. 14:58
믿을 구석이 없는 사람들이 믿기에 좋고, 에너지를 쓸 곳이 없는 사람들이 열과 성을 다하기에 좋다.
물론 지능이 있다면 이러한 허상에 의지하고 싶어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종교와 아이돌 문화는 사람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뿌리뽑혀야 하는가? 사실 자신의 정신이 건강한지 아닌지를 알고 있지 않은 사람들은 정신 건강을 왜 고려해야 하는지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 사람들에겐 그냥 정신 건강은 안좋은채로, 영양가 없는 허구의 것이라도 믿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나은 선택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