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2022. 8. 14. 00:01
이번주에 연구실 면담을 갔었다 그리고 지금은 소속이 생겼다. 사람들에게 나는 어떻게 보일까… 사실 너무 무서워. 대충살면 쓸데없는 사람이 될것만같고 열심히살면 이상한 사람이 될것같아. 그냥 나를 최대한 노출하지 않는게 방법일까. 그럼 난 무엇을 느끼고 가겠나 싶기도 하고. 너무 몰입해있는걸 티내지말자 그냥 나대로 솔직하게 행동하려하면 우스꽝스러운 모습도 나도 모르게 만들었을 오해도 언젠간 쏙 들어갈거야. 좋아하는 책과 영화와 예능을 보고 공부를 하고 옷을 장만하고 하면서 평온한 페이스를 유지하자. 손쉽게 들어갈 수 있었음에 감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