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치

파스쿠치 #

#2022. 8. 6. 12:35


파스쿠치근데 분위기 많이 바꼈네… 커피맛도 너무너무 맛있어짐. 여기 원두가 이런 맛이었구나 싶다

요즘은 기분좋아야하는 무렵이다. 왜냐하면 이번주까지는 할일이 정해져 있고, 월요일에도 할일있고, 화요일은 수강신청해야되는데 홈페이지 포맷이 바껴서 좀 걱정되지만 피씨방에 처음으로 가보기로했고, 일요일에는 할머니 생신이어서 밥먹으러간다.

저번에 김진수로스터리카페에서 사 마신 원두도 너무 맛있고, 일요일에 밥먹고나서 친척들오면 대접도 할것이다. 옷산건 오늘 하나 오고 나머지는 월요일에 올 것 같은데 너무더울려나… 너무더우면 환불하면 된다.

머리가좀 거슬리는데 어케할지 고민해봐야겠다. 오늘은 논문 두편 다읽는것이 목표, 내일은 취업정보 찾아보기.

그리고 마녀사냥 오늘 1화 봤는데 어수선하지만 출연하는 사람들이 맘에들어서 일단 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