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월 일상

5월 6월 일상 #

#2022. 6. 13.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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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부터 써야될지도 모르겠어서 그냥 쓰기. 새로생긴 베이커리 카페였는데 맛있었다 그리고 이날 엄마한테 파이썬 시험 구체적인 얘기 처음 했는데 남이 좋게생각한다고 말해주는게 아무의미없으나 위로가되는걸 느꼇다 전형적인 뇌는 못받아들이는데 마음만 받아들이는 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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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뭔가를 잘친게 처음아냐? 수능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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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 받고 이것저것 샀다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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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넘모 이뻐 ~~ 파란색 스티커 너무 맘에들어서 최대한 조심스럽게떼는데에 성공, 노트북에 붙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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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너무 허상이라네 … 현실도 있는그대로 아름다운구석이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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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책 서칭하다가 갑자기 추천에떠서 눌러봤다가 설명까지읽고왔네 근데사진않았고… 근데돈많았으면 사보고는싶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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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산 바지 맘에 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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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산물을 각자하나씩놓고 떠나면 지나가던이들이 보고 웃음짓게된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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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랑보다 우정이좋고 그부분을건드려주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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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냐크와 상페의 관계가 우정인건데 완전에 가까운 감정이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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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줄이고 표정을없애야하는 이유 바로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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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먹은 베이커리카페빵 사람은 항상실수하며사네 .. 매일느낌 마치매일거울을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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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종일 자라구경했는데 이스니커즈? 너무심하게 잘신고다녀서 결국 흰색도 살려하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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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옛날에 넣어둔 셔츠인데 다시보니까 너무너무예뻐서 꼭살예정

내일은 베스트 독서실 끊고 공부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