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
#2020-01-26 09:10:57
꿈에서 넘스트레스받는일 많았어서 일어나고나니 머리가 무겁다. 무조건 이기고사는게정답은 아니더라고 엄마가 할머니랑대화하면서 그랬는데 내에너지쓰는게 아까운일도 많다고. 그건맞는것같다
어제 자기전에 스트레스거리를 한아름안고자서 그런것같은데 그일들도아마 잊혔을것이다. 내가지금 사소한일에 목매는것이다. 힐링서적왜읽는지 알거같다 자기일이라서 객관화못하고 작은일에 끙끙대며 정신소모하고있을때 힐링서적이 객관화해서 그거쓸데없다구 말해주면 그게 힐링이되는듯
그리고 나 나름사랑받고살아서 고통을 감내하는능력의 시작선이 남들보다늦다. + 고통을 감내안해도 여태껏 일이 다 그럭저럭풀렸어서 더욱그렇다. 공감가능한감정을나누는게 감정에솔직한거고 사실 이감정은 내능력으로는 완벽히 설명도불가능하고 누군가랑 나눠서 공감을얻어낼수도없다. 우울하고 침체되는기분은 집와서 글을휴ㅣ리릭쓰고 우울할때하는일을 하고 그렇게풀고나서잠자고 하는식으로 최대한빨리 없애자 즐거운일을하면서 나를달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