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 '나를 사랑하라, 남을 사랑하는게 쉽지만'

베르나르 베르베르 ‘나를 사랑하라, 남을 사랑하는게 쉽지만’ #

#2018-11-08 23:49:59


현대인은 어린 시절 부모의 만족을 위해, 직장에서 상사를 만족시키 위해, 결혼 후 아이를 가지면 아이를 위해서만 생활한다고 봤다. “다른 사람을 만족시키려고 자신을 위한 일을 하지 않는 게 현실"이라는 지적이다.

남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헌신하며 살아가는 것은 “인생의 실수이자 과오"라고 짚었다. “남들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게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이기주의와 다르다. 영적 세계를 충만하게 하는 일"이라는 설명이다.

‘제3인류’에서 현 인류가 ‘진화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다’고 쓴 베르베르는 인류가 선택할 진화의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사람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보다 타인을 사랑하기가 더 쉽고 그렇게 하려는 경향이 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다음 세대에게 던져진 도전 과제다.”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131117_0012520134#imad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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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써보는, 글을 최고로 재미있게 읽는법.(운이좋아야함주의)

  1. 평소에 이런저런 생각을 한다.
  2. 그것과 관련된것으로 추정되는 글을 우연히 접한다
  3. 몇시간 뒤 한번더 읽는다
  4. 해당 글을 읽고 누군가가 쓴 글을 접한다
  5. 해당 글을 읽고 다른누군가가쓴, 완전히 다른 입장의 글을 접한다
  6. 내가생각한걸 쓴다
  7. 몇달뒤에 내가 쓴 글을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