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포포 브런치 #
#2026-07-12
브런치집하면 꼭 생각나는 페이스포포 ㅎㅎ 요날은 폭염 다음날이었어서 그런지 2-3층은 더워서 첨으로 1층에 앉아보았다.
메뉴는 크루아상 잠봉 샌드위치, 루꼴라 쉬림프 타르틴, 치킨파이를 시켰다. 아빠가 고른 잠봉샌드위치가 은근 맛있었구 치킨파이는 그냥 무난했다 ㅎㅎ
루꼴라 쉬림프 타르틴은 매번 시키는 메뉴인데 원래 이렇게 에그마요가 많이 올라갔었나?싶게 풍족한 느낌이었다. 샐러드 드레싱도 마싯구… 브런치 가게중엔 원탑이라고 엄마랑 얘기했다 ㅎㅎㅋ
다시보는 크로와상 결…
요날 샌드위치처럼 안먹고 재료 하나하나 따로 먹었었는데 마지막에 리치한 크로와상 빵을 한겹씩 발라먹은게 넘 맛있었어서 담에 크로와상만 하나 사와야겠다고 생각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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