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폴로피자

포폴로피자 #

#2026-06-22


첫 맛집으로 어딜 기록할까 하다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포폴로피자로 정했다 ㅎㅎ

image image

첫날엔 젤 유명한 메뉴 2개인 부라따 에 프로슈토랑 포폴로 클라시카를 시켰는데, 둘다 넘넘 마싯어서 충격이었다 이전에 먹었던 화덕피자는 전부 가짜였어! 하면서 먹었다. ㅎㅎ

image

다음방문에 먹은 마르게리따

토마토 소스가 아니라 너무너무 신선하고 맛있게 조미된 토마토가 깔려있고, 우유향이 나는 처음먹어보는 신선도의 모짜렐라가 올라간 피자였는데 올라간 토핑은 전주에 먹은 피자들보다 덜했지만 맛은 전혀 뒤떨어지지 않았다 ㅠㅠ 오히려 토핑이 적으니까 빵의 발효풍미와 재료의 신선함이 잘느껴져서 더 맛있게 느껴질 정도였다.

image

다음 방문에 먹은 프리마베라 ㅎㅎ 바질페스토가 올라간 피자인데 요것도 바질향이 치즈랑 너무 잘 어울려서 엄청 마싯게 먹었당

image

요날은 아란치니도 시켜봤는데!! 무난무난 맛있었다 ㅎㅎ

image image

마지막은 2번째 먹은 클라시카! 요날은 토핑이 조금 기름졌는데 바질오일이 넘 영롱해보여서 먹다말고 찍을수밖에 없었다..ㅎ

#

포폴로는 매번 넘넘 맛있게 먹어서 다른 메뉴도 뿌시고싶음 + 원래 그맛을 느끼고싶음 사이에서 항상 고통받는다 담번에는 디아볼라, 고르곤졸라도 먹어보고싶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