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와 맛집 ##전체 (11) #카페 (8) #맛집 (3)2026-07-13 ⋯ 여름의 포폴로프리마베라가 먹고싶어서 ㅎㅎ 포폴포폴로~ 향긋한 바질의 맛!! 여름겨울 다 마싯지만 요녀석은 여름 피자인것 같다. ㅎㅎ 오지민 만나서 먹은 파르미지아나 디 멜라자네랑 감튀 피자인 밤비노 ㅎㅎ 밤비노는 알베르토가 포폴로피자 영상에서 맛있다구 어린시절 생각난다고 했어서 궁금했는데 특별한 맛은 아니었지만 그만큼 도우의 풍미를 잘 느낄수 있어서 좋았구 위에 조그맣게 올라간 하몽같은 햄이 간을 완벽하게 잡아줘서 질리지 않게 먹을수있는 맛이었다 ㅎㅎ 그리고 멜라자네는 클라시카의 가지만 느낄수있는 메뉴여서 엄청 기대했는데, 첫입이 정말정말 맛있었다. 치즈랑 올리브유 풍미가 넘 좋았는데 내 입에는 조금 느끼하고 기름져서 1.5개 먹고나니까 조금 물렸다 ㅎ 요게 알베르토 영상. 포폴로 소개 블로그글들은 풍자의 또간집으로 많이 소개하는데 정작 포폴로는 요 영상을 네이버지도 홍보용으로 올려두었다. ㅎㅎ 마지막은 금요일 퇴근하고 먹은 퇴근 포폴로 ㅎㅎ 요날 마리나라도 땡기고 뜬금없이 디아볼라도 땡겼는데 올만에 근본맛을 느끼고싶어서 마르게리따를 먹었다. 맛은 역시 근본있는 맛... 여느때와 같이 순삭해줬다 ㅎㅎ 나오는 길에 자만추한 토핑용 가지들! 요거 보니까 방금 먹었는데도 클라시카가 먹고 싶어졌었다 ㅋㅋㅎ#맛집2026-07-12 ⋯ 페이스포포 브런치브런치집하면 꼭 생각나는 페이스포포 ㅎㅎ 요날은 폭염 다음날이었어서 그런지 2-3층은 더워서 첨으로 1층에 앉아보았다. 메뉴는 크루아상 잠봉 샌드위치, 루꼴라 쉬림프 타르틴, 치킨파이를 시켰다. 아빠가 고른 잠봉샌드위치가 은근 맛있었구 치킨파이는 그냥 무난했다 ㅎㅎ 루꼴라 쉬림프 타르틴은 매번 시키는 메뉴인데 원래 이렇게 에그마요가 많이 올라갔었나?싶게 풍족한 느낌이었다. 샐러드 드레싱도 마싯구... 브런치 가게중엔 원탑이라고 엄마랑 얘기했다 ㅎㅎㅋ 다시보는 크로와상 결... 요날 샌드위치처럼 안먹고 재료 하나하나 따로 먹었었는데 마지막에 리치한 크로와상 빵을 한겹씩 발라먹은게 넘 맛있었어서 담에 크로와상만 하나 사와야겠다고 생각했다. ㅎㅎ#카페2026-07-12 ⋯ 카페 안팎우드톤의 내부가 넘 예뻤던 카페 안팎 ㅎㅎ 오픈하고 20분정도 뒤에 갔는데도 벌써 2-3팀이 앉아있었다. 메뉴는 뭐먹을지 고민하다가 시그니처메뉴라는 안팎라자냐랑 리코타샐러드, 수제잠봉루꼴라피자, 감자수프를 시켰다. 감자수프는 완전 감자! 맛이어서 버터리한 수프라기보다는 매쉬드포테이토가 수프가된 맛에 가까워서 특이하다고 생각했다 ㅎㅎ 안팎라자냐는 엄마가 제일 맛있다구 했는데 나는 그냥 그랬구 리코타샐러드는 야채들이 다 구워져있는데 구움 정도랑 간이 적당해서 맛있게 먹었다. 젤 마싯었던건 잠봉피자였는데 ㅎㅎ 빵은 평범한데 위에 올라간 잠봉이 이원일 수제잠봉레시피 영상에서 본것같은 도톰하고 고소한데 짜지않은 잠봉이어서 넘넘 맛있었다!! 그리고 안에 올리브도 엄청 많이 들어있어서 빵의 무난함이랑 오히려 더 잘 어울렸다. 그리고 루꼴라가 보통 좀 쓴맛이 나는데 요기 루꼴라는 신기하게 쓴맛이 없어서 좋았다. 다먹고 카페 구경했는데 넓진 않지만 엄청 깔끔하게 잘 만든 카페라고 생각들었다 ㅎㅎ 빵도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해서 봤는데 올리브치아바타가 마싯어보여서 고민하다가... 짐이될것같아서 사오진않았다 ㅎ 나오는데 엄청 청명한 하늘!! 요 카페는 뭔가 메뉴 가짓수가 엄청많진않고 내부도 적당한 크기여서, 꼭 다시가보고싶다 정도는 아니었다. 그치만 잘꾸며진 카페에서 행복하게 힐링하고 온 기분이라 좋았다 ㅎㅎ#카페2026-07-10 ⋯ 로운샤브샤브첫 로운이었던 NC백화점 송파점 ㅎㅎ 자기 지인결혼식 끝나고 간거였는데 스윗콘소메치킨이랑 허니치즈감자칩이 너무 맛있어서 엄청 과식했었당 그리구 넘넘 맛있는 DIY 와플이랑 아이스크림... 두번씩은 먹은것같다 ㅎㅎ 두번째로 먹은 로운샤브 프리미엄롯데몰 광명점 !! 자기랑 송도에서 데이투하고 집오는길에 먹었는데 요기도 넘넘 맛있었당 세번째는 인하대병원 면접보고 먹은 광명 로운 ㅎㅎ 면접을 한시간반인가 봐서 넘넘 힘들었는데 샤브샤브 먹으니까 컨디션이 좀 풀렸다. ㅠㅠ 어김없는 디저트 헤헤 다음은 암센터 첫출근하고 금요일에 먹은 로운 ㅎㅎ 집 완전 바로앞에 로운샤브샤브 뉴코아 일산점이 있어서 넘 좋다고 생각했다. 여기는 내부가 넓고 사람이 별로 없어서 장소상으로는 가장 좋았는데 슬프게도 소프트아이스크림 기계가 없어서 ㅠㅠ 아쉬운대로 바닐라아이스크림을 먹었당 가장 최근에 먹은 뉴코아 로운 ㅎㅎ 여름 시즌에 미나리 육수가 새로 나와서 먹어봤는데 넘 맛있었당 !! 그리고 이날 처음으로 죽을 먹어봤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서 배부른데도 자꾸 먹게됐다 ㅋㅋ 사진은 덜맛있어보이지만...ㅎㅎ 배불러서 디저트는 못먹겠다구 생각했는데 결국은 먹었다. ㅎ#맛집2026-06-22 ⋯ 포폴로피자첫 맛집으로 어딜 기록할까 하다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포폴로피자로 정했다 ㅎㅎ 첫날엔 젤 유명한 메뉴 2개인 부라따 에 프로슈토랑 포폴로 클라시카를 시켰는데, 둘다 넘넘 마싯어서 충격이었다 이전에 먹었던 화덕피자는 전부 가짜였어! 하면서 먹었다. ㅎㅎ 다음방문에 먹은 마르게리따 토마토 소스가 아니라 너무너무 신선하고 맛있게 조미된 토마토가 깔려있고, 우유향이 나는 처음먹어보는 신선도의 모짜렐라가 올라간 피자였는데 올라간 토핑은 전주에 먹은 피자들보다 덜했지만 맛은 전혀 뒤떨어지지 않았다 ㅠㅠ 오히려 토핑이 적으니까 빵의 발효풍미와 재료의 신선함이 잘느껴져서 더 맛있게 느껴질 정도였다. 다음 방문에 먹은 프리마베라 ㅎㅎ 바질페스토가 올라간 피자인데 요것도 바질향이 치즈랑 너무 잘 어울려서 엄청 마싯게 먹었당 요날은 아란치니도 시켜봤는데!! 무난무난 맛있었다 ㅎㅎ 마지막은 2번째 먹은 클라시카! 요날은 토핑이 조금 기름졌는데 바질오일이 넘 영롱해보여서 먹다말고 찍을수밖에 없었다..ㅎ 포폴로는 매번 넘넘 맛있게 먹어서 다른 메뉴도 뿌시고싶음 + 원래 그맛을 느끼고싶음 사이에서 항상 고통받는다 담번에는 디아볼라, 고르곤졸라도 먹어보고싶다 ㅎㅎ#맛집2026-03-26 ⋯ 카페 아우로라취준생 탈출 기념 ㅎㅎ 엄마아빠가 신상카페를 데려가줬당 빵이 정말정말 많아서 고르기가 어려웠고 내부도 넓었는데 근처에 전에 갔던 카페 오딘보다도 넓은 느낌이었당 메뉴는 유자부라타 플래터, 프리미엄 잠봉샌드위치, 무화과크림치즈 깜빠뉴, 감자치즈 치아바타를 시켰는데 잠봉샌드위치를 제일 마싯게 먹었다 ㅎㅎ 유자부라타 플래터도 맛있었는데 유자소스가 넘 많았다 ㅠㅠ 취업하고 맘편하게 다녀오기도 했고 이런 탁트인 오션뷰 카페가 넘 오랜만이었서 넘 좋았다 ㅎㅎ#카페2025-07-12 ⋯ 카페 코잔타여름 분위기 그자체였던 카페 코잔타 ㅎㅎ 브런치카페긴 한데 밥을 먹고가서 초코브라우니랑 당근케이크를 시켰다. 브라우니는 무난했구 당근케이크가 좀 맛있었는데 인스타 찾아보니까 실제로도 요게 제일 잘나가는듯 ㅎ 그리고 커피가 진짜 맛있었다!!! 나는 오트라떼 마셨는데 내기준 1위인 폴바셋 오트라떼에 준하는 엄청 맛있는 라떼였다 ㅎㅎㅎ 그리고 컵이 진짜 이뻤음 별채 소품샵도 구경했는데 ㅎ 카페랑 한몸인듯한 감성이었다 키링 그릇 이런거 판매중이었고 이쁘다고 생각한 컵도 팔고있었는데 5마넌이어서 그냥 나옴 ㅋㅋㅎ 카페메뉴 3마넌이상 구매해서 캘린더두 받았당#카페2025-06-21 ⋯ 비오는날의 카페 페이스포포팍팍한 일상이지만 오랜만에 브런치먹으러 왔다..! 오늘 시킨 메뉴는 루꼴라 잠봉뵈르 / 루꼴라 쉬림프 타르틴 / 페스츄리소세지 푀이테 / 플레인 사워도우!! 여기는 모든메뉴가 맛이 중~상이어서 역시 맛있었다 ㅎㅎ 그래두 젤 마싯었던건 루꼴라 잠봉뵈르(이유: 원래 조아하는 스타일이라서..)였구 엄마아빠는 페스츄리소세지 마싯다고했는데 난그냥 무난했음 루꼴라 쉬림프 타르틴은 저번에도 시켰던건데 이메뉴는 실패가 없다. ㅎㅎ 비오니깐 뭔가 더 이쁜것같은 내부 요 케이크 넘 기엽다 ㅋㅋ#카페2025-04-28 ⋯ 카페 스페이스임원전체적으로 초록초록한 분위기가 넘 예뻤던 스페이스임원!! 브런치 종류가 많았는데 쉬림프 감자 타르틴 / 샥슈카 / 스페이스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시켰다. 셋다 마싰었지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내스탈이었다 ㅎㅎㅎ 쉬림프 감자 타르틴은 엄마가 맛있다고 했는데 평소에 감자 사라다 st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두 내 입에도 괜찮았당 샥슈카는 일반적인 라구소스맛 브런치들에 비해 고기맛이랑 짠맛이 적게 나고 토마토맛이 많이 나서 맛있게 먹었다! 두명이서 오면 2층 테라스 자리에 앉아도 좋을것같음. 나오면서 트러플 에그 갈레트랑 라구 오픈 샌드위치를 다음에 먹을 메뉴로 찜해뒀다 ㅎㅎ#카페2025-04-12 ⋯ 카페 오퐁드부아 이터리오퐁드부아 카페는 2번인가 가봤었는데 이터리는 처음이었다! 내부는 테이블이 크고 간격이 넓어서 좁은느낌은 아니었지만 그래두 카페가 더 초록초록(?)하고 넓고 이쁜거같긴하다 감자베이컨스프와 빵 / 사워도우와 3가지버터 / 구운로메인샐러드 시켰는데 셋다 엄청 맛있었다..♥ 버터는 트러플/레몬딜/다시마인데 레몬딜이 젤 좋았고 커피는 산미없는데 쓴맛도없는 다크원두여서 딱 좋아하는 맛이었다. 추가로 치아바타와 올리브오일브레드딥도 시켰는데 요녀석이 찐이었음 식빵을 강화한맛!! 담에 오면 1. 치아바타와 올리브오일브레드딥 2. 구운로메인샐러드 일케 두개 먹을듯. 근데사실 카페가 빵종류 더 많고 넓고 이뻐서 카페를 갈거같긴하다.#카페2025-03-29 ⋯ 카페 오딘바다뷰가 넘 예뻤던 카페 저 크림들어간 크로와상이 완전 짱맛..! 샐러드두 맛있었당 바깥뷰도 이뻐서 나가서 걸어주기에좋다 이날 기분이별로였어서 아쉽다 담에가면 더마싯게먹고 잘구경하고다닐텐데!!!! 아쉬움이남아서 다시가고싶다 ㅎ#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