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와 맛집 #확인비밀번호가 틀렸습니다#전체 (14) #카페 (14)2026-10-25 ⋯ 카페 하우스케케지나가는데 예뻐보여서 저장해뒀던 곳인데 이날 딱 가고싶은 기분이 들어서 다녀왔다 ㅎㅎ 공간 자체는 1층이 예뻤는데 2층이 한적하니 책읽기 좋아보여서 2층에 자리를 잡았다. 깨끗하고 밝은 공간! 메뉴는 커피만 시켰다. 맛있는 베이커리가 있으면 시킬 생각도 있었는데, 구움과자들이 그렇게 맛있어보이진 않아서 시킬게 없었다 ㅠㅠ 이날 읽은 책이랑 날씨랑 공간이 다 잘어울려서 책도 많이 읽고 연구도 조금 하고 생각도 하고... 호젓한 시간을 보냈다. 공간도 좋고 상담하는곳이랑도 가까워서 한번쯤 더 갈수도 있을것같은 카페다 ㅎㅎ#카페2026-10-09 ⋯ 카페 앤트러사이트 연희점연희동에서 넓은 카페를 찾다가 방문한 앤트러사이트 연희점 !! 대형 테이블이 있는 카페를 좋아하는데 자리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ㅎㅎ 커피에 대한 기대는 없었어서 그냥 산미 아메리카노를 시켰는데, 커피가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나오면서 원두 사진도 찍어왔다. 구석구석 디피도 예쁘고 뷰도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내부가 어두운데에 비해 통창에서 들어오는 빛이 너무 밝아서 눈이 조금 아팠다. 그리고 의자가 딱딱해서인지 작업하기에 좋다는 느낌은 생각보다 못받았다. 그래서 작업하러 다시 갈것같진 않지만, 커피가 좀 맛있었어서 맛있는 커피가 마시고싶으면 갈수도 있을것같다. 아메리카노가 이정도면 드립 시켰으면 더더 맛있었을것같다 ㅎ#카페2026-09-24 ⋯ 페이지 커피 하우스길이랑 지수 만나서 온 페이지 커피 하우스 !! 내부는 원목+아날로그+빈티지 감성이었고 이쁘게 꾸몄다고 생각했다 ㅎㅎ 메뉴는 레몬 티라미수가 대표래서 시켰는데, 무스가 새콤달콤 균형을 완벽하게 잡아서 생각보다 더더 맛있게 먹었다 !! 커피랑 완전 잘어울렸다 ㅎㅎ 평소에 잘 안읽는 소설 감성이지만 공간이랑 잘어울려서 요것도 맘에 들었다. 자리가 스피커 바로 옆이었는데, 나오는 음악들이 다 마음에 들어서 더 좋았다. 중간에 내가 혼자 지내게 되면서 들었던 생각들을 털어놓고 그래도 그 시간들이 다 지났다는게 체감되어서 안도와 외로움이 섞여있는 텁텁한 감정을 느끼고 있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노래인 Ling Ling이 나와서 그때를 보관하고 싶어서 영상도 남겼다. 창가쪽에는 1인용 자리도 있었는데 한적한 시간대에 책 읽으러 오기에도 좋아보이는 카페였다 ㅎㅎ 담에 오게되면 브라운치즈 바스크치즈케이크도 먹어보고 싶었어서 요거 먹어볼것이다!#카페2026-09-24 ⋯ 커피명가 본엄마아빠랑 드라이브겸 다녀온 커피명가 본 !! 푸릇푸릇한 조경도 예쁘구 천장이 높은 카페여서 마음에 들었다. 역시 난 이렇게 통창에 넓고 좌석이 다양한 카페가 좋다 ㅎㅎ 자리는 2층에 앉았는데 조명 오브제가 맑은 날씨랑 잘어울리고 넘 예뻤다. 뭔가 예쁘면서도 AI 이미지 특유의(아니겠지만) 비린 느낌을 주는 그림이랑, 엄청 고풍스러운 스피커와 원두 선별기! 원두 선별기는 전세계에 두대밖에 없다고 적혀있었다. 메뉴는 엄마가 맛있다구한 단호박 케이크를 시켰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ㅎㅎ 자리가 딱 시야에 원두 선별기랑 내부 전경이 확 들어오는 자리여서 기분도 좋고 오랜만에 엄마아빠랑 이야기하니까 뭔가 평온한 기분이 들었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ㅎㅎ 마지막은 넘 맘에 들어서 인스타에도 올렸던 마들렌 디피 !! 서울 디저트 카페에서 크림과 토핑으로 뒤덮여있고 매대에 산처럼 쌓여있는 구움과자들을 보다가, 딱 필요한 초코코팅만 되어있고 표면도 매끈하고 모난곳 없는 마들렌을 보니까 괜히 대접받은(?) 마들렌 같아서 4000원을 받는기 너무 저렴해보였다. 맛있는 디저트 가게들이 많아도 설령 거기가 더 입에 붙는 맛이라 해도 음식이 아니라 디저트라는 카테고리로 보면 역시 고급 카페(?) 디저트가 다르긴 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보고 있으니까 괜히 기분이 좋았다 ㅎㅎ#카페2026-09-19 ⋯ 카페 렉터스라운지상담 끝나고 어디가지 하다가 찜해뒀던 카페인 렉터스라운지를 갔다 ㅎㅎ 자리가 다양하고 공간도 넓어서 꽤나 마음에 들었다. 북카페여서 책도 읽고싶으면 꺼내서 읽어도 된다. 어디앉지 하다가 통창 바깥으로 나무가 우거진게 예뻐서 단체 자리에 앉았는데 아무도 없어서 조용하니 좋았다! 메뉴는 딱히 땡기는게 없어서 그냥 아아를 시켰다 ㅎ 호젓하게 사진도 찍고 할것도 하고 다이어리도 쓰면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3층에는 hdmi 연결해서 모니터로 작업할수있는 공간도 있던데 빡작업이 필요한 날이면 한번쯤 더 가봐도 좋을것 같다 ㅎㅎ#카페2026-09-06 ⋯ 테라로사 포스코센터점올만의 혼카페 ㅎㅎ 예전부터 가보고싶었던 테라로사 포스코센터점을 왔다. 내심 사진빨이려나 했었는데 탁 트이고 넘 예뻤던 내부 !! 1층 가장자리에 간단하게 앉을수있는 공간이 있고, 올라가는 길에 좌식 자리, 2층에는 테이블 자리가 있었다. 커피는 머 시키지 하아가 르완다 나비라리는 원두를 처음보는것 같아서 시켜봤다. 원래는 케냐 마실랬는데 아이스 메뉴 되는게 한정이래서 요걸로 골랐당 기다리면서이쁜 1층 자리랑 베이커리 구경 배고팠으면 시켰을텐데 배가 안고파서 커피만 시켰다. 요게 내가시킨 원두같은데 산미가 강해서 무난무난 마싰었다 ㅎㅎ 오랜만에 나와서 책도 읽고 글도 쓰고 생각 정리도 하고 음악도 들으니까 너무 좋았다. 특히 음악이 가사 없는 클래식이어서 책읽기에 좋은 장소였다 ㅎㅎ 공간 크기에 비해 시끄럽지도 않아서 한번쯤 더 갈수도 있을것같다. 다음에 가면 밥 안먹고가서 빵도 시키고, 조금더 일찍 가서 창가 자리에 앉아보고싶다!#카페2026-08-23 ⋯ 카페 시카사추적추적 비내리던날 가보고싶던 카페 시카사를 즉흥으로 방문하였다 ㅎㅎ 들어가니까 완전 쌓여있던 소금빵들!! 원래는 빵을 먹어보고 싶었었는데 넘 배부른채로 간거라 티라미수랑 앙금빵? 시켰다. 빵은 무난무난했구 커피가 생각보다 맛있었다. 비가와서인지 더 운치있는것같은 내부 요런 오브제들 하나하나 넘 특이하구 이쁘다. 엄청 불편해보이지만 갬성있는 자리 ㅎㅎ 카페 자체는 이쁘고 커피도 맛있었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시끄러웠다. 그리고 버스로 접근성도 좋은편은 아니라 평소에는 잘 안갈것같지만 약속 생기면 택시타고 가볼만한곳같다 ㅎㅎ#카페2026-07-12 ⋯ 카페 안팎우드톤의 내부가 넘 예뻤던 카페 안팎 ㅎㅎ 오픈하고 20분정도 뒤에 갔는데도 벌써 2-3팀이 앉아있었다. 메뉴는 뭐먹을지 고민하다가 시그니처메뉴라는 안팎라자냐랑 리코타샐러드, 수제잠봉루꼴라피자, 감자수프를 시켰다. 감자수프는 완전 감자! 맛이어서 버터리한 수프라기보다는 매쉬드포테이토가 수프가된 맛에 가까워서 특이하다고 생각했다 ㅎㅎ 안팎라자냐는 엄마가 제일 맛있다구 했는데 나는 그냥 그랬구 리코타샐러드는 야채들이 다 구워져있는데 구움 정도랑 간이 적당해서 맛있게 먹었다. 젤 마싯었던건 잠봉피자였는데 ㅎㅎ 빵은 평범한데 위에 올라간 잠봉이 이원일 수제잠봉레시피 영상에서 본것같은 도톰하고 고소한데 짜지않은 잠봉이어서 넘넘 맛있었다!! 그리고 안에 올리브도 엄청 많이 들어있어서 빵의 무난함이랑 오히려 더 잘 어울렸다. 그리고 루꼴라가 보통 좀 쓴맛이 나는데 요기 루꼴라는 신기하게 쓴맛이 없어서 좋았다. 다먹고 카페 구경했는데 넓진 않지만 엄청 깔끔하게 잘 만든 카페라고 생각들었다 ㅎㅎ 빵도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해서 봤는데 올리브치아바타가 마싯어보여서 고민하다가... 짐이될것같아서 사오진않았다 ㅎ 나오는데 엄청 청명한 하늘!! 요 카페는 뭔가 메뉴 가짓수가 엄청많진않고 내부도 적당한 크기여서, 꼭 다시가보고싶다 정도는 아니었다. 그치만 잘꾸며진 카페에서 행복하게 힐링하고 온 기분이라 좋았다 ㅎㅎ#카페2026-03-26 ⋯ 카페 아우로라취준생 탈출 기념 ㅎㅎ 엄마아빠가 신상카페를 데려가줬당 빵이 정말정말 많아서 고르기가 어려웠고 내부도 넓었는데 근처에 전에 갔던 카페 오딘보다도 넓은 느낌이었당 메뉴는 유자부라타 플래터, 프리미엄 잠봉샌드위치, 무화과크림치즈 깜빠뉴, 감자치즈 치아바타를 시켰는데 잠봉샌드위치를 제일 마싯게 먹었다 ㅎㅎ 유자부라타 플래터도 맛있었는데 유자소스가 넘 많았다 ㅠㅠ 취업하고 맘편하게 다녀오기도 했고 이런 탁트인 오션뷰 카페가 넘 오랜만이었서 넘 좋았다 ㅎㅎ#카페2025-07-12 ⋯ 카페 코잔타여름 분위기 그자체였던 카페 코잔타 ㅎㅎ 브런치카페긴 한데 밥을 먹고가서 초코브라우니랑 당근케이크를 시켰다. 브라우니는 무난했구 당근케이크가 좀 맛있었는데 인스타 찾아보니까 실제로도 요게 제일 잘나가는듯 ㅎ 그리고 커피가 진짜 맛있었다!!! 나는 오트라떼 마셨는데 내기준 1위인 폴바셋 오트라떼에 준하는 엄청 맛있는 라떼였다 ㅎㅎㅎ 그리고 컵이 진짜 이뻤음 별채 소품샵도 구경했는데 ㅎ 카페랑 한몸인듯한 감성이었다 키링 그릇 이런거 판매중이었고 이쁘다고 생각한 컵도 팔고있었는데 5마넌이어서 그냥 나옴 ㅋㅋㅎ 카페메뉴 3마넌이상 구매해서 캘린더두 받았당#카페2025-06-21 ⋯ 비오는날의 카페 페이스포포팍팍한 일상이지만 오랜만에 브런치먹으러 왔다..! 오늘 시킨 메뉴는 루꼴라 잠봉뵈르 / 루꼴라 쉬림프 타르틴 / 페스츄리소세지 푀이테 / 플레인 사워도우!! 여기는 모든메뉴가 맛이 중~상이어서 역시 맛있었다 ㅎㅎ 그래두 젤 마싯었던건 루꼴라 잠봉뵈르(이유: 원래 조아하는 스타일이라서..)였구 엄마아빠는 페스츄리소세지 마싯다고했는데 난그냥 무난했음 루꼴라 쉬림프 타르틴은 저번에도 시켰던건데 이메뉴는 실패가 없다. ㅎㅎ 비오니깐 뭔가 더 이쁜것같은 내부 요 케이크 넘 기엽다 ㅋㅋ#카페2025-04-28 ⋯ 카페 스페이스임원전체적으로 초록초록한 분위기가 넘 예뻤던 스페이스임원!! 브런치 종류가 많았는데 쉬림프 감자 타르틴 / 샥슈카 / 스페이스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시켰다. 셋다 마싰었지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내스탈이었다 ㅎㅎㅎ 쉬림프 감자 타르틴은 엄마가 맛있다고 했는데 평소에 감자 사라다 st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두 내 입에도 괜찮았당 샥슈카는 일반적인 라구소스맛 브런치들에 비해 고기맛이랑 짠맛이 적게 나고 토마토맛이 많이 나서 맛있게 먹었다! 두명이서 오면 2층 테라스 자리에 앉아도 좋을것같음. 나오면서 트러플 에그 갈레트랑 라구 오픈 샌드위치를 다음에 먹을 메뉴로 찜해뒀다 ㅎㅎ#카페2025-04-12 ⋯ 카페 오퐁드부아 이터리오퐁드부아 카페는 2번인가 가봤었는데 이터리는 처음이었다! 내부는 테이블이 크고 간격이 넓어서 좁은느낌은 아니었지만 그래두 카페가 더 초록초록(?)하고 넓고 이쁜거같긴하다 감자베이컨스프와 빵 / 사워도우와 3가지버터 / 구운로메인샐러드 시켰는데 셋다 엄청 맛있었다..♥ 버터는 트러플/레몬딜/다시마인데 레몬딜이 젤 좋았고 커피는 산미없는데 쓴맛도없는 다크원두여서 딱 좋아하는 맛이었다. 추가로 치아바타와 올리브오일브레드딥도 시켰는데 요녀석이 찐이었음 식빵을 강화한맛!! 담에 오면 1. 치아바타와 올리브오일브레드딥 2. 구운로메인샐러드 일케 두개 먹을듯. 근데사실 카페가 빵종류 더 많고 넓고 이뻐서 카페를 갈거같긴하다.#카페2025-03-29 ⋯ 카페 오딘바다뷰가 넘 예뻤던 카페 저 크림들어간 크로와상이 완전 짱맛..! 샐러드두 맛있었당 바깥뷰도 이뻐서 나가서 걸어주기에좋다 이날 기분이별로였어서 아쉽다 담에가면 더마싯게먹고 잘구경하고다닐텐데!!!! 아쉬움이남아서 다시가고싶다 ㅎ#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