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초록 일산 일상🌿 #
#2026-04-27
출근길이 참 예뿐 내 직장 !! 70A 기다리다가 예뻐서 찍었다 ㅎㅎ
퇴근 후 포폴로~ 요날 먹은맛은 프리마베라 였는뎅 바질+토마토+치즈 였고 넘넘 마싯어서 마르게리따를 이은 내 2위 피자로 등극 !!
노릇한 요 도우맛 잊지못해..
다 어디갔지짤도 찍어줬다 ㅎㅎ
자기 없던 어느날의 출근길
그리구 사랑이 담긴 0116님의 메가커피 주문 헤헤
하늘이 넘 예뻤던 어느 퇴근길 !!
자기랑 등촌먹으러 가는데 ㅎㅎ 길이 넘 예뻐서 사진을 엄청 찍었당
드뎌 가본 등촌본점 !! 볶음밥까지 알차게 먹어주기
고대하던 주말 아침.. 느지막히 일어나서 탕수육이랑 볶음밥 시켜먹는 삶 헤헹 (는 다먹고 넘 배불러져서 저녁 못먹음..)
다음날 아점은 비밀베이커리 !! 요기 잠봉 샌드위치가 세상에서 젤 마싯다 ㅠㅠ
요날은 킨텍스역 현대백화점 가서 슥슥 구경하고 미루꾸 커피도 마시고 ㅎㅎ 원래 근처 삼겹살집 갈랬는데 술집거리같은 분위기가 싫어서 그냥 동네로 돌아와따!
어디가지 하다가 하남돼지집 갔는데 고기도 직접 구워주고 맛두 완전 마싯었다 ㅎㅎ
다먹구 집가는길이 선선하니 넘 예뻐서, 행복이 마구 차오름을 느꼈당
집가는 길에 발견한 눈을뜨자 ㅋㅋㅎㅎ
마지막은 어느날 예뻤던 퇴근길2와 영롱한 앤티앤즈 ㅎㅎ
개인적으로 벚꽃이 만개한 봄도 예쁘지만, 꽃이 다 지고 서서히 따뜻해져가는 푸릇푸릇한 여름이 제일 좋고 활기도 많이 도는것 같아서 요 무렵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얻은것같다. 앞으로 모든 일이 잘될것만같은, 나른하고 행복함이 가득했던 4월말이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