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후 소소한 일상

취업후 소소한 일상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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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전 주 ㅎㅎ 한가득 이삿짐 사이에 끼어서 일산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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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앞에도 곤트란쉐리에가 있어서 엄마아빠랑 추억삼아 가봤다 ㅎㅎ 비싼데 이상하게 애정이가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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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증 발급받고 정신없던 입사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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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꽃다발을 준비해줬다 ㅜㅜ 생각도 못했는데 넘 이쁜 선물을 받아서 행복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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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구 자기랑 호수공원 산책하기 ㅎㅎ 날씨도 따스하고 풍경도 예뻐서 너무너무 행복하고 힐링되는 시간이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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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넘 예뻐보여서 가고싶었던 샐러맨더 커피 로스터스 ㅎㅎ 원두는 태국 센차이 핑크코코넛 내추럴 / 에티오피아 야비투 코바 워시드 요렇게 시켰는데, 큰 기대 안했는데 넘넘 마싰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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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퇴근후 로운!!! 여태껏 가봤던 로운중에 가장 조용하고 깨끗했다(깨끗하다고 쓰고 사용감이 없다고 읽기.. ㅎㅎ) 적당히먹을려구 했는데 넘 폭식해버려서 ㅋㅋㅋ 소화시키느라 17000보나 걷고 집에 들어와따 덕분에 동네 탐방을 확실하게 해버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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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후 첫주말 ㅎㅎ 레트로하우스 가서 사고싶던 가구도 보고 근처 문구점에서 커플템도 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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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폴로피자 웨이팅 걸어둔동안 오어딜커피 라페스타점 갔는데, 내부가 예뻐서 고른건데 커피도 너무너무 맛있었다!! 요날 커피 미식하고 신나서 다이소에서 칵테일용 얼음틀도 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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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완전 마싯었던 포폴로피자 ㅎㅎㅎ 그야말로 인생 피자를 만나버렸다… 자기두 엄청엄청 마싰다구 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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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새 집에서의 첫식사였던 서브웨이와 완전 성공적이었던 김치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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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만 있고 일은 시작하지 않은 첫주였는데, 취준생과 직장인 사이 그 어딘가에서 설레고 행복하면서 긴장되는 나날이었다. 아직 진행형이지만 긴장 불안보다는 행복함과 충만한 마음이 훨씬 컸어서 하루하루 선명하게 기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