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과 생일

연말과 생일 (부제: 행복이 손닿는 감각) #

#2026-01-05


image image

수많은 추억을 끌어안구,, 정리하고 나온집

image image

엄마아빠동생이랑 밥먹고 근처카페에서 커피도마시구

엄마가 먹고싶다한 타코야끼집이 3시 오픈이어서 카페에서 기다렸는데 25일이어서 휴무였다 ㅠㅠ 그래서 3시에 다들 집으로 돌아갔당

image

10분 누워있다가 바로 자기보러가깅 강남신세계 스위트파크 내가 좋아할거같다구 거기 가자고 해줬다

image image

쓱 구경하다가 아이스크림 먹구!! 사진은 없는데 엄청마싰는 에그타르트도먹었다. ㅎㅎ

image

저녁은 뭐먹지머먹지 엄청 하다가 쿄코코라는 스테이크집을 갔다 자기가 무조건 구워먹어야한대서 구워먹었는데 그냥보다 훨배 마싰었다!!

image

방앗간에 들어간 참새가댄게 넘 기여워서 찍을수밖에없었던 ㅋㅋㅎㅎ

image

알차게 베라까지 먹어주고 집으로 돌아옴

image image

다음날!! 다투느라 사진이 없지만 프릳츠가서 커피두마시고 빵도먹구… 청약할려고한 아파트도 쓱보고 자기가 유튜브에서봤다한 카츠집에서 히레카츠도 먹었당

image image

그다음날은,, 면접준비 때문에 자기는 돌아가구 혼자가된나

27일부터 30일까지 4일 혼자있었는데 우울해서 사진도 거의없을뿐더러 떠올리고싶지않으므로!! 패쓰하겠다

image

면접 당일 아침으로 투썸 잉글리시머핀 먹었당

image

예정보다 약 한시간 일찍끝난 면접

면접전에 15분 대기했는데 사람들이 연구실사람들처럼 건조하고 남루(?)하고 연령이 다양하고 그래서 진짜 연구위주로 하는곳이군.. 생각했다. 끝나구 면접건물 근처 카페에서 자기 만나서 ㅎㅎㅎ 바로 동탄으로 넘어가따

image

저녁은 뭐먹지머먹지 엄청 하다가 만사부 타임테라스점 가서 먹었당 날씨 넘 추웠어서 따끈한거 먹으니까 둘다 엄청 나른해졌다 ㅎㅎ

집가기전에 홈플러스 들려서 과자랑 이것저것 엄청 사구!! 다이소가서 쇼핑도하구

집에 와서 제야의종 같이 보고 잠들었당 1월1일 넘어갈때 제야의종 보면서 생일축하받는게 매년 하던건데도 자기랑 하니까 너무너무 특별하고 행복했다 ㅎㅎ

image

다음날 아점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정자에서도 마싯어보여서 즐찾 해놨던 곳이라 먹어보고싶어서 먹어따 후기는 너무너무 마싯었다!!!!!!! 여기 감튀가 케이준밖에없어서 일반 감튀를 다른 지점에서 시켜줬는데 최고의 선택이었다 ㅎㅎ

image image

원래는 나가서 여기저기 돌아다닐랬는데 누워있는게 너무 행복해서 그냥 즐겨버렸다 ㅎㅎ

생일 넘어가기전에 자기가 엄청 열심히 방도 꾸며주고 케이크도 준비해주고 ㅠㅠ 마싯는것두 시켜줬다 정말 너무너무 행복한 생일이었다아

image

다음날 이원일 유튜브 보면서 먹고싶었던 비밀베이커리 시켜먹었는데 진짜 너무너무… 마싯었고… 집에 못사온게 한이다 ㅋㅋ

image

요날 저녁은 로운샤브 vs 샤브올데이 고민하다가 샤브올데이 먹었다 하지만 로운이 더 마싯다고 둘다 결론지었다 ㅎㅎㅎ

image

원래 1월 3일에 집가는거였는데 너무너무 아쉬워서 전화로 1박 연장하구 하루 더 있었다. 맘같아선 2주정도 있고싶었는데 ㅠㅠ

3일 저녁은 유가네 시켜먹기 ㅎㅎ 근본있는맛

image

다음날 여유있는퇴실은 사실 못하구… 스칼라 출근같은 퇴실을 해따

수미상관으로 만두전골 먹기로해서 만두전골집 갔는데 밥먹기전에 다퉈서 밥도 둘다 못먹구 집갈때도 소원했지만 ㅠㅠ 지금은 요날 얘기 다 풀기도 했고 다툼이 건드릴수있는 수준의 행복이 아니었기 때문에 여전히 행복한 생일로 남아있다 ㅎㅎ

image

마지막은 행복을 즐기느라 기록을 못써서 잔뜩 밀려버린 다이어리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