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
#2026-07-07
예뻤던 하늘과 사고싶던 초콜릿
좋은 노래들을 듣는 새벽
요건 스트레스 해소용 충동구매
부츠컷바지는 25000원인데 진청 샀던게 맘에 들어서 흑청이랑 연청도 샀다. 탄산마그네슘 반팔티는 살까말까 고민 마니하고 사이즈 고민도 많이 했는데 편하게 입고싶어서 2사이즈를 샀당
사이즈 결정에 요사람 리뷰가 좀 컸다 !! 역시 난 널널핏이 좋아 그리고 머리도 열시미 길러야지.
촉촉한 오늘자 출근
일이 없어서 커피마시면서 니체의 초월자 읽는데 행복하다 평화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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